식사시간이 불규칙해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지거나, 잘 씹지 않는 식사를 계속하게 되면 소화관에서의 흡수가 방해를 받아 알레르기 등 각종 면역병에 걸리기 쉽다. 또한 양쪽 치아로 잘 씹어 세포레벨의 소화가 잘 되도록 천천히 식사하도록 한다. 그리고 나서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남은 힘이 축적되면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남은 힘이 전혀 없는데도 무리하게 공부하거나 일을 하기 때문에 몸에 각종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노영환 대다수의 사람들은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하고 경박함을 추구하느라 너무 바빠서 자신들의 창조력을 개발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큰 실수이다. 뛰어남이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 뛰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 맞지 않는 물건을 만드는 것과 같다. -어니 J. 젤린스키 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오늘의 영단어 - vacuum : 진공의: 진공, 공백 오늘의 영단어 - margin : 가장자리, 변두리, 여백, 한계, 여유, 이익: 가장자리에 붙이다 지금처럼 자기가 지킬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가령 위태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에는 길하게 된다. -역경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브라우닝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premier : 수상오늘의 영단어 - surname : 성씨: 성을 붙이다